식재 2년차 포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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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 심은 포포나무 

좀 성장속도가 늦고 특히나 겨울나고 늦봄이 되어야 싹이 올라와서 죽었나 살았나 고민을 많이하게 하는 포포나무

이제 제법 나무티가 나는것 같습니다.

내년쯤 되어야 열매를 맺을지 아무래도 접목이 아닌 실생이다 보니 더욱 느린것 같습니다.

 

학 명 Asimina triloba
영문명 Sunflower pawpaw
목련과
원산지 북아메리카
다년초여부
기타
꽃색 자주색
번식법 씨앗 삽목 접목
잎종류
생육최저온도 -25℃
발아최적온도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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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설명

목련목 뽀뽀나무과(Annonaceae) 뽀뽀나무속(Asimina) 뽀뽀나무, 원어로는 pawpaw이며 포포나무라고 부른다. 

과일이 파파야를 너무 닮아 스페인어로 파파야를 뜻하는 포포라고 부른데서 유래되었다. 

키가 10m까지 자라며 내한성이 강하여 우리나라 중부지역까지도 노지월동이 가능하다. 

잎의 길이가 25cm가 넘어 일본목련보다는 작지만 백목련보다는 훨씬 크고 칠엽수 잎과 비슷하다. 

과일은 무려 16cm 길이에 무게 500g까지나 되어 먹는 과일 중에서는 매우 큰 편에 속한다. 

그 과일에는 단백질 등 몸에 좋은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유실수로도 가치가 있으나 3일정도면 물러져서

저장성이 좋치 않아 빠른 유통이 필요한 과일이다. 일조량을 좋아하지만 반음지도 잘자란다.

수분수가 필요한 식물로 같은 종이 다닌 다른 품종을 수분수로 같이 심어야 한다.

잎은 항암효과가 있어서 차로 먹고 열매는 과일로 먹는다.

 건조한 것보다는 좀 습도가 있는걸 좋아하고 유기질의 토양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퇴비를 많이 넣는게 좋다.

PH범위는 4.5~6.0이다.

직근성 식물이라 이식시 몸살을 많이 하는 종류중 하나로 가능하면 잦은 이식은 피하는게 좋다.

번식은 주로 씨앗으로 하는데 한번 말라버린 씨앗은 발아가 잘되지 않아서 습도유지가 생명이며

휴면 타파가 필요한 식물로 자연발아 시 70~100일동안 저온유지가 필요해서 

가을에 심으면 다음 해 7월말에서 8월에 발아한다.

발아 최적온도는 24도~29도이다. 발아 후 2년 동안은 성장속도가 늦지만 그 이후부터는 성장속도가 빠르다. 

접목시 눈접이 가장 활착률이 높은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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