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익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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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가 먹기 좋기도 하지만 키우기도 좋아서 많이들 기른데 처음 블루베리가 국내 소개 되었을때부터

기르기는 하지만 땅에 피트모스를 넣고 심으면 잘자라다가도 좀 크게 성장하면 블루베리가 죽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하다보니

요즘은 통상적으로 블루베리 화분에 식재를 하고 있는 추세지만 화분에 키우다보면 수분증발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물을 주지 않으면

죽어버리기 때문에 쉽게 그러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네요.

올해부터는 땅에 심어져 있는걸 모두 화분으로 옮기기 위해서 미니 스프링 쿨러를 설치했네요.

화분으로 옮기는 작업을 해야하는데 블루베리는 다 따고 나서 장마철에나 화분에 옮기는 작업을 해야할 것 같네요.

잘잘한 종보다 열시나 굵은 품종이 먹기도 편하고 따기도 편한것 같네요.

식물명 블루베리
학 명 Vaccinium spp.
영문명 Blueberry
진달래과
원산지 북아메리카
다년초여부
기타
꽃색
번식법 씨앗 삽목
잎종류
  •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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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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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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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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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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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설명
블루베리 [blueberry] 
쌍떡잎식물 진달래목 진달래과의 관목.
 
학명  Vaccinium spp.
분류  진달래과
원산지  북아메리카
크기  높이 5m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20여 종이 알려져 있고 한국에도 정금나무·산앵두나무 등이 있으며 모두 열매를 먹을 수 있다.
 
원예학적인 면에서 블루베리는 높이가 5m 내외로 자라는 하이부시베리(high bush berry:V. corymbosum)와 높이가 30cm 내외로 자라는 로부시베리(low bush berry:V. angustifolium var. laevifolium)로 한정된다. 후자는 특히 미국 북동부에서 많이 재배하고 매 3년마다 불로 태우면서 가꾼다. 산성토양에서 잘 자라며, 염기성과 중성토양에서는 잘 자라지 않는다.
 
번식은 뿌리나누기·휘묻이·종자로 하며 중요한 과수의 하나이다. 열매는 거의 둥글고 1개가 1∼1.5g이며 짙은 하늘색, 붉은빛을 띤 갈색, 검은색이고 겉에 흰가루가 묻어 있다. 달고 신맛이 약간 있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기도 하고 잼·주스·통조림 등을 만든다. 한국에서 자라는 정금나무의 열매도 개체에 따라서는 열매가 큰 것이 있다.
 
달콤한 식용열매 때문에 귀중히 여겨지며, 열매에는 비타민 C와 철(Fe)이 풍부하다. 날것으로 또는 크림과 함께 후식으로 먹으며 과자반죽에 넣어서 구워 먹기도 한다.


산성이 강하고 물이 잘 빠지면서도 촉촉한 흙에서만 자란다. 키가 큰 관목 형태의 블루베리는 주로 미국의 메인, 뉴저지, 미시간 남서부, 노스캐롤라이나 동부 등에서 약 1만 4,500㏊ 면적에 걸쳐 심고 있다

블루베리란 진달래과(Ericaceae) 산앵도나무(Vaccinium)속에 속하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활엽 또는 상록성 과수로서 대부분 키가 낮게 자라는 관목형을 지니나 일부 품종은 성목으로 성장시 수고가 5m에 달하기도 한다.


Vaccinium속에는 약 450여종의 식물이 있으며 이에 속하는 우리나무로는 들쭉나무, 산앵도나무, 월귤, 정금나무 등이 있다. 현재 재배되고 있는 블루베리는 1900년대 초반 미국 농무성에서 북미에 자생하고 있는 야생종을 개량하여 우량 품종으로 육성한 것으로 푸른 열매가 아름답고 맛이 좋기에 ‘블루베리’라 불리우게 되었다. 이른바 20세기에 태어난 과수 ‘블루베리’ 재배의 시작인 것이다.


 
과거 아메리카 원주민이었던 인디언들은 숲과 습지에서 블루베리를 채집하여 생과로서뿐만 아니라 저장하여 주요 영양원으로 이용하였다고 하며 일부 인디언 부족들은 ‘위대한 영혼이 부족민의 배고픔을 달래주었다’고 하여 블루베리를 숭배하였고, 그로 인해 블루베리와 관련된 인디안 신화가 많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한편, 17세기 영국에서 건너 온 청교도인들은 신세계인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하여 식민지를 건설하기 시작했는데, 본국인 영국에서 오는 물자에만 의존할 수는 없었기에 땅을 일구고 농경지를 만들어야만 했다. 그러나 아메리카 대륙의 기후와 토양은 본국과는 많이 달라서 초기에 시도했던 경작들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굶주림과 풍토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식량난이라는 심각한 곤경에 닥친 초기 이주민들이 병과 굶주림을 이겨내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계기는 원주민이었던 인디언으로부터 얻은  블루베리 건과실과 시럽이었다고 전해져 오고 있으며 인디언으로부터 새로운 경작 기술을 배움으로써 그들은 신대륙 개척을 계속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로 인해 블루베리는 ‘생명의 은인’이라 불리워지게 되었으며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20세기 초반 미국에서는 국가적 사업으로 블루베리의 품종개량과 연구를 시작하였고 이는 블루베리 품종 개량 및 관련 가공산업이 발전한 큰 계기가 되었다.

 

블루베리는 야생종 블루베리인 로우부시(Lowbush) 블루베리와 과수로서 재배중인 하이부시(Highbush) 블루베리, 래빗아이(Rabbiteye) 블루베리로 구분할 수 있다.
한랭지가 원산인 하이부시 블루베리는 내한성이 강하여 국내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하나 래빗아이 블루베리는 내한성이 약하여 제주도를 제외한 내륙지방에서의 정상적인 성장이 어렵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비타민 보급원이었으며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회복을 촉진시키며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 내려온 블루베리의 건강성분과 기능성이 확실해진 계기는 유럽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의 한 영국 전투기 조종사가 블루베리 잼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매일 다량으로 섭취했었는데 이 조종사가 ‘계속되는 야간비행과 새벽 전투에서 어두움 속에서도 확실하게 앞이 보였는데 이것은 블루베리의 영향이 아닌가 싶다’라고 언급한 사실을 바탕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블루베리의 기능성 연구가 시작되었고, 이후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시력향상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로도 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진 오랜 연구를 통하여 블루베리의 높은 건강효과와 다양한 기능성이 알려지게 되어 ‘경이의 과일’이라고도 불리워지게 되었으며 이에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과 주목을 이끌게 되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현재 미국, 독일,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대규모로 재배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블루베리에 대한 이해 및 관심이 높아져 새로운 농가 소득원 및 쉽게 재배할 수 있는 가정 과수로서 주목을 끌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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