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로시아 0 2,697

강원도를 다녀왔답니다.

말로만 듣던 양떼목장 이네요~

채식동물 고유의 냄새가 나긴 하지만 나름 즐거웠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처음으로 만져본 양털의 느낌은...

머리카락 뭉치를 만지는 느낌이랄까...?

가을이라고..맘이 싱숭거린다 하지마시고 외곽으로 기분전환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바람이 상큼하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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