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타나 삽목 부터 발근까지

36 ⓒⓒⓒ 0 47

란타나는 워낙 번식이나 삽목이 잘되는 식물이다.

특별난 기술 없이 상토 흙에 꼽아 반그늘에 두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주는것만으로 95%이상 발근을 잘하는 식물이기 때문에 씨앗을 통한 번식 보다는

삽목을 통한 번식이 빠르고 또한 삽목 후 얼마 되지않아 꽃을 피운다.

a34c42bf1c4c2621b5a3c2a512514a31_1507460

어수선한 란타나를 잘라서 삽수를 만들었다.

 

a34c42bf1c4c2621b5a3c2a512514a31_1507460 

트레이 상토에 삽목해 놓은 상태 

 

 

란타나는 조금만 물을 주지 않아도 잎이 축 늘어나버린다. 하지만 물을 주면 금방 다시 생글생글 펴지기 때문에 걱정할 게 없다.

a34c42bf1c4c2621b5a3c2a512514a31_1507460 

싹이 올라오고 뿌리도 발근한 상태

 

 

 

 

 

 

 

 


 

학 명 lantana,camara
영문명 Lantana
마편초과
원산지 열대아메리카
다년초여부
기타
꽃색 빨간색/주황색/노란색/흰색/분홍색
번식법 씨앗 삽목
잎종류
생육최저온도 5℃
  • 파종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개화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결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상세설명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관목.
 
학명  Lantana camara
분류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
원산지  열대 아메리카
서식장소  열대 지방이나 온실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한국에는 1909∼26년에 들어와서 온실에서 키우고 있다.
정원수로 흔히 심지만 아메리카 열대 지역에서는 잡초로 취급받는다. 
높이는 3m이고, 잎은 마주나며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는 회백색 털이 빽빽이 난다.
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줄기 끝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작은 꽃이 빽빽이 달린다. 
꽃의 지름은 3∼4cm이고, 꽃의 색은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 색, 붉은 색 등으로 아름답다. 
꽃의 색이 시간의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는 이름이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뭉쳐서 달리며 검은 색이고 독이 있다.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텔레그램으로 보내기

Comments

홈 > 식물정보
식물정보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