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리스 씨앗 - Hippeastrum puniceum (Lam.) Voss seed

블루트리 0 69 06.03 10:12
- Hippeastrum puniceum (Lam.) Voss seed

식물명 아마릴리스
학 명 Hippeastrum puniceum (Lam.) Voss
영문명 amaryllis
수선화과
원산지 남아메리카
꽃말 눈부신 아름다움
다년초여부
기타
꽃색
번식법 씨앗 뿌리가름
잎종류
  • 파종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개화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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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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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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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설명
원래의 아마릴리스는 벨라도나 릴리(belladonna lily)라고 하며, 학명은 아마릴리스 벨라도나(Amaryllis belladonna)로서 남아프리카 원산이며, 7∼8월에 꽃이 피고 꽃줄기는 속이 차 있다.

원예종에서는 히페아스트룸 하이브리둠(Hippeastrum hybridum)을 말하는데, 남아메리카 원산으로서 여러 종을 교배하여 만들어낸 것이다. 진주화라고도 한다. 높이 약 1m이다. 비늘줄기는 양파 모양이며 크고 상록이지만 한국에서는 겨울에 잎이 마른다. 잎은 두껍고 넓은 줄 모양이며 짙은 녹색이고 길이 40∼50cm이다. 꽃이 진 다음 무더기로 나온다.

꽃은 온실에서 12∼3월에 피고 속이 빈 꽃줄기 끝에 2∼4개의 꽃이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꽃은 밝은 빨간색이나 흰색 줄무늬가 있다. 통부분은 짧고 화피갈래조각은 6개로서 크기가 비슷하며,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5∼6월에 열리고, 번식은 알뿌리나 비늘조각으로 한다. 관상용으로 쓴다.
보통 아마릴리스라고 알려진 화초는 원예상 히피어스트럼(Hippeastrum)이란 이름의 아마릴리스 변종이고 식물학상 아마릴리스는 따로 있다. 변종 아마릴리스는 봄에 심는 알뿌리 화초로 현재 많이 보급되어 있는데, 비내한성 비늘줄기로 온실에서 겨울을 난다. 폭이 넓고 긴 5~6장의 잎사이에서 봄에 50~60cm의 꽃줄기가 자라며, 거기에 4~6개의 꽃이 열린다. 꽃은 백합과 비슷한 모양인데, 지름이 15cm 정도로 크며 흰색, 분홍색, 빨간색 등이 있다. 꽃말은 '오만, 강한 허영심' 이다.
 
가꾸기 포인트 
 
씨뿌리기 아마릴리스는 알뿌리로 번식, 모종을 얻지만 워낙 자연적인 번식이 힘들어서 씨를 구해다 뿌림으로써 모종을 얻기도 한다. 그러나 씨앗으로부터 꽃을 피울 만한 알뿌리가 되기까지는 3~5년이 걸린다. 장기간 보존된 씨앗은 싹이 잘 트지 않으므로, 9월 중순경 씨를 뿌린다. 약 30일이 지나면 싹이 나므로 11월에 온실이나 프레임에 넣어 최저 5℃ 이상을 유지시켜주며 겨울을 난다. 이듬해 봄에 본잎이 2~3장 나면 10cm 간격으로 옮겨 심는다.
 
알뿌리심기 3~4월경, 볕이 좋고 기름지며 물빠짐이 잘되는 화분이나 상자에 알뿌리를 심는다. 하나의 알뿌리에서는 하나의 줄기가 나지만 알뿌리가 큰 경우는 두 개가 나기도 한다. 적어도 직경 6cm 정도 되는 건강한 알뿌리를 심어야 꽃을 볼 수 있다. 간격은 20~30cm 가 적당하며, 흙은 3~5cm 정도로 얕게 덮어주는 것이 썩을 염려가 적다. 분에 심는 경우라면 알뿌리 윗부분이 채 묻히지 않게 심는다.
 
바람직한 환경 아마릴리스는 겨울의 추위에 매우 약해서 서리를 맞으면 금새 말라 죽는다. 또 알뿌리가 얼면 썩게 되므로 추위에서 보호해 주어야 한다. 가을에 잎이 마르면 캐내어 톱밥에 묻거나 비닐 주머니에 넣어 얼지 않도록 봄까지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흙은 물빠짐이 좋아야 하지만 지나친 건조 역시 해로우므로, 모래흙보다는 찰흙 성분이 어느정도 있는 흙을 사용한다.
 
비료주기 아마릴리스의 알뿌리가 여위면 꽃이 제대로 필 수 없다. 꽃이 진 후에는 알뿌리가 굵어지는 시기이므로 씨앗을 받고자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꽃턱을 따주고 비료를 주도록 한다. 웃거름으로 주는 복합비료와 더불어 가을이 되어 잎이 마르기까지 한달에 한번씩 거름을준다. 알뿌리를 심기 전에 밑거름을 주고자 할 때는 비료와 알뿌리가 직접 닿지 않도록 사이에 10cm 정도의 간격을 둔다.
 
병충해 모자이크병(바이러스병)에 걸린 것은 잎에 반점이 생기며 우글우글하게 된다. 회복은 힘든 일이므로 병든 포기는 뽑아 버리고 병을 옮기는 진딧물도 살충제로 없애야 한다.
 
+ 상세설명
개요
원산지는 멕시코, 남아메리카이며 온실, 화단에 관상용으로 식재하는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비늘줄기는 둥글고, 검은 갈색이다. 잎은 2줄로 붙으며, 선형, 길이 20~30cm, 폭 2~3cm, 붉은빛이 도는 짙은 녹색이고 두껍다. 꽃은 12~5월에 피는데 꽃줄기 끝에서 3~4개가 산형꽃차례로 달리고, 옆을 향해 피며 짙은 붉은색, 붉은 바탕에 흰무늬가 있다. 꽃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30~40cm, 속이 비어 있고, 겉에 분을 칠한 듯하다. 화피는 6장이다. 수술은 6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이다. 우리나라 각지에서 식재하며, 브라질, 페루, 멕시코 등에 분포한다. 아프리카 원산으로 온실에 심고 있는 군자란은 꽃의 크기가 작고, 꽃줄기 끝에서 10~20개씩 피므로 다르다.관상용으로 식재한다. 
국내분포
남부지방(식재)
해외분포
멕시코
서식지/생육지
온실, 화단
형태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비늘줄기는 둥글고, 검은 갈색이다. 잎은 2줄로 붙으며, 선형, 길이 20~30cm, 폭 2~3cm, 붉은빛이 도는 짙은 녹색이고 두껍다. 꽃은 꽃줄기 끝에서 3~4개가 산형꽃차례로 달리고, 옆을 향해 피며 짙은 붉은색, 붉은 바탕에 흰무늬가 있다. 꽃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30~40cm, 속이 비어 있고, 겉에 분을 칠한 듯하다. 화피는 6장이다. 수술은 6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이다.
생태
꽃은 12~5월에 핀다.
해설
아프리카 원산으로 온실에 심고 있는 군자란(Clivia miniata Regel)은 꽃은 크기가 작고, 꽃줄기 끝에서 10~20개씩 피므로 다르다.

자료출처 :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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