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박나무 잎 - Machilus thunbergii leaf

블루트리 0 60 06.23 15:21
후박나무 잎 - Machilus thunbergii leaf
후박나무
ⓒⓒⓒ | 08.07

식물명 후박나무
학 명 Machilus thunbergii
영문명
녹나무과
원산지
다년초여부
기타
꽃색
번식법 씨앗
잎종류
  • 파종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개화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결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상세설명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20m, 지름 1m에 달하고 나무껍질은 회황색이며 비늘처럼 떨어진다. 잎은 가지 끝에 모여서 어긋
 
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타원형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긴 타원형이며 털이 없다. 또한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우상맥이 있다. 잎 뒷면은 회록색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황록색이며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꽃이삭은 잎겨드
 
랑이에서 자라고 털이 없다. 꽃은 양성화이고 화피갈래조각은 6개이며 수술은 12개이지만 3개는 꽃밥이 없다. 암술은 1개
 
이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1cm 정도이며 흑자색으로 성숙하고 열매자루는 붉은빛이다.

나무껍질과 잎을 분말로 하여 물로 적시면 점성이 강해지므로 선향()의 결합제로 한다. 나무껍질을 염료로 사용하기
 
도 한다. 한방에서는 나무껍질을 후박피()라고 하며 천식과 위장병에 쓴다. 목재는 가구재 및 선박재로 한다. 한국·
 
일본·타이완 및 중국 남부에 분포한다. 이와 비슷하지만 잎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인 것을 왕후박나무(var. obovata)
 
라고 하며 진도와 홍도에서 자란다.
 
 
+ 상세설명
개요
바닷가, 산기슭 등 낮은 지대에서 자라는 상록 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20m, 지름 1m에 이르며, 줄기껍질은 어두운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지만 가지 끝에서 모여난 것처럼 보이며, 가죽질, 도란형 또는 넓은 도피침형으로 길이 7~15cm, 폭 3~7cm이다. 잎끝은 급하게 좁아지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윤이 나며, 뒷면은 회색이 도는 녹색이다. 잎자루는 길이 2~3cm다. 꽃은 5~6월에 잎겨드랑이의 원추꽃차례에 피며, 노란빛이 도는 녹색이다. 꽃자루는 길이 1cm쯤이다. 화피 조각은 3장씩 2줄로 나며, 길이 5~7mm다. 열매는 장과이며, 둥글고, 지름 1.0~1.3cm, 이듬해 여름부터 붉은빛이 도는 검은색으로 익는다. 열매자루는 붉은색, 열매의 살은 녹색이다. 씨는 열매마다 1개씩 들어 있다. 우리나라 경기도 백령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울릉도, 경상남도, 제주도 등에 자생하며, 타이완, 일본, 중국 등에 분포한다. 센달나무는 잎이 길이 8~20cm, 폭 2~4cm로서 길쭉하며, 끝이 꼬리처럼 뾰족하고, 연한 가죽질이므로 다르다. 조경수로 식재한다. 나무껍질은 약용하며, 목재는 가구재로 이용한다.
국내분포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울릉도), 경상남도, 제주도
해외분포
대만, 일본, 중국
서식지/생육지
바닷가, 산기슭
형태
상록 큰키나무다. 줄기는 높이 20m에 이르며, 줄기껍질은 어두운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지만 가지 끝에서 모여난 것처럼 보이며, 가죽질, 도란형 또는 넓은 도피침형으로 길이 7~15cm, 폭 3~7cm이다. 잎 끝은 급하게 좁아지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윤이 나며, 뒷면은 회색이 도는 녹색이다. 잎자루는 길이 2~3cm다. 꽃은 5~6월에 잎겨드랑이의 원추꽃차례에 피며, 노란빛이 도는 녹색이다. 꽃자루는 길이 1cm쯤이다. 화피 조각은 3장씩 2줄로 나며, 길이 5~7mm다. 열매는 장과이며, 둥글고, 지름 1.0~1.3cm, 이듬해 여름부터 붉은빛이 도는 검은색으로 익는다. 열매자루는 붉은색, 열매의 살은 녹색이다. 씨는 열매마다 1개씩 들어 있다.
생태
크게 자라는 큰키나무로 마을 근처에서 노거수를 종종 볼 수 있다.
해설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분포하는 센달나무(M. japonica Siebold et Zucc.)는 잎이 길이 8~20cm, 폭 2~4cm로서 길쭉하며, 끝이 꼬리처럼 뾰족하고, 연한 가죽질이므로 다르다. 잎이 넓은 것을 변종인 넓은잎후박나무(왕후박나무; var. obovata Nakai)로 구분하기도 한다. 목재는 기구재, 가구재로 쓰며, 나무껍질을 벗겨서 말린 후에 거담제 등의 약으로 쓴다.

자료출처 :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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