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칼란코에) [ 조회수 : 1,649 ]

학 명
Kalanchoe blossfeldiana
영문명
Kalanchoe
원산지
다년초여부
기타
번식법
삽목 잎꽂이
잎종류
생육최저온도
휴면온도
생육적정온도
발아최적온도
꽃색
  • 접목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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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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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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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3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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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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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 10
  • 11
  • 12
  • 결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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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상세설명
랑코에는 원종이 전세계적으로 열대지방 또는 아열대지방에 걸쳐 분포해 자라고 있는 다육식물(선인장과 같은 종류로 비대해진 줄기나 잎살 속에 물을 많이 비축해 두고 건조에 대비하는 식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적도 아프리카지역 및 마다카스카르섬 주변 지역에 집중적으로 분포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식물은 다른 화초들보다 빛에 대한 적응폭이 상당히 크고 개화기간이 긴 편에 속하는데다가 기르기 또한 쉽기 때문에 실내의 밝은 창가를 장식하는 꽃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꽃의 색은 우리들이 흔히 화원에서 볼 수 있는 색으로는 빨간색 이외에 주황, 분홍, 노랑, 미색, 하얀색, 복색 등이 있습니다.
 


카랑코에는 햇빛과 밝은 실내 모두에서 무난히 잘 자라는 화초이기는 하지만 가능하면 일년 내내 직사광선을 직접 쪼여줄 수 있는 장소에 두고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직사광선을 쪼여주는 여의치 않은 경우는 가능하면 직사광선을 받는 장소쪽으로 두어야 꽃도 오래도록 진한 색으로 피고 웃자라지 않습니다. 너무 따가운 여름 뙤약볕에 두고 키우면서 극심한 건조를 겪게 하면 잎의 색깔이 붉어지며 거칠어 보이게 되는 경우가 있고 너무 그늘지는 데다가 통풍마저 안되는 장소에 두고 키우게 되면 줄기가 여리게 웃자라고 꽃의 수명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장 환경이 안좋아 한번 위축되어버린 카랑코애는 다시 힘을 받아 무성해지는데 오랜 기간이 걸리게 됩니다. 불볕 더위로 잎의 색깔이 붉게 변하면서 꺼칠해 지는 경우에는 상황을 보아서 뙤약볕으로부터 약간 빗기어 놓아야만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용 칼라유리나 이중창을 통한 빛을 쬐여주고 키우는 경우 충분한 빛을 쪼여주는 것으로 생각되어도 그늘에서처럼 웃자라는 경우가 있으니 이럴 때는 가끔이라도 창을 열고 직사광선을 받게 하도록 해주는 것이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물주기

카랑코애는 화분의 겉흙이 마르고 손가락으로 조금 헤쳐 보아 일정 깊의의 흙까지 날라갈 무렵 화분 전체 흙이 젖을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의 물을 주어야 합니다. 겉흙이 젖어 있는데도 물을 다시 주는 식으로 하면 아래잎 부분과 밑둥 부분이 물컹거리며 썪어버리기 쉽습니다. 이와 반대로 물을 너무 안 주어도 시들어 버리게 됩니다.


온도

겨울에는 따듯하고 밝은 실내의 창가로 옮겨놓고 월동시켜줍니다.


토양

배수가 잘 되는 모래질의 토양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거름주기

한참 성장기에 화분가에 덧거름을 올려 주고 한달에 한 두번정도 물비료를 규정농도보다 약하게 타서 물주기를 대신해 주게 되면 잘 자랍니다. 특히 꽃이 모두 지고 나면 꽃을 피우느라 소진된 식물체의 영양분을 보충해 주면서 동시에 식물체의 덩치를 키우기 위한 작업이 필요한 편입니다.


번식

꽃이 끝난 카랑코애는 가지들이 너무 갈게 자라 어수선해 보이거나 균형이 맞지 않는 경우 원하는 가지의 길이가 한 두마디 길이로 남도록 하고 잘라내어 정리한 다음 잘라낸 가지를 삽목용토에 꽂아 꺽꽂이로 번식시킬 수 있습니다.


분갈이

화분에 비해 포기가 너무 커지거나 화분안에 뿌리가 가득 둘러차게 되면 새흙으로 갈아심어 줄겸 해서 분갈이를 해 줍니다.


일반관리

꽃이 먼저 지게 되는 것은 꽃줄기까지만을 잘라주면 꽃이 피지 않았던 다른 가지 또는 새로 자라나는 가지에서 조그만 꽃줄기를 다시 내밀게 되기도 합니다.
 
진딧물

통풍이 잘 안되는 고온 건조한 환경에 두고 키우는 경우 꽃줄기 순 끝부분이나 여린 줄기순 끝에 모여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경우가 있습니다. 발견 즉시 가정원예용 살충제를 뿌려주면 제거가 가능합니다.



솜깍지벌레

작은 솜덩어리처럼 생긴 벌래로 식물체의 잎과 줄기, 특히 원줄기와 잎줄기가 접하는 경계 부위의 틈새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 벌레로 평상시에 잘 관찰하고 발생하면 바로 살충제를 뿌려줍니다.


깍지벌레

갈색의 작은 깍지모양을 하고 잎이나 줄기에 달라붙어 즙액을 빨아먹습니다. 발생하게 되면 살충제를 뿌려줍니다.



응애(식물진드기)

잎새의 앞면이나 뒷면에 발생하는 미세한 벌레로 심하면 아주 가는 거미줄처럼 집을 지어놓기도 합니다. 즙액을 빨아먹어 잎새를 얼룩이 지게 만들거나 갈잎지게 하며 심하면 포기 전체를 말라 죽게 하므로 평상시에 발생하는지 주의해서 관찰해야 합니다.
랑코애는 원줄기가 굵고 그곳으로부터 자라난 가지들이 많아 전체적으로 포기가 커 보이면서 꽃망울이 많이 맺혀있는 것이 좋은 개체입니다. 이러한 개체들 중에서도 잎이 줄기의 아래 부분까지 온전히 모두 달려있는 것을 고르도록 합니다. 잎의 색이 전체적으로 검붉은 색을 띠고 있거나 거칠어보이는 개체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이와 반대로 잎이 너무 창백한 연두색을 띠고 있고 꽃줄기가 가늘며 꽃망울도 조금뿐이 달려있는 것은 그늘에서 오랜시간을 보낸 개체일 가능성이 크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입할때 다른 면들은 마음에 드는데 꽃줄기 순에 진딧물이 붙어 있는 경우는 살충제를 한번 뿌려달라고 하여 구입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 카랑코에 코멘트
  •  2017-09-03 카랑코에는 다육이 종류로 잎꽂이부터 줄기꽂이까지 삽목이 엄청 잘되는 종류입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삽목해도 발근이 잘되는 식물입니다. write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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