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옥 [ 조회수 : 1,121 ]

학 명
Dionaea muscipula
영문명
끈끈이귀개과
원산지
다년초여부
기타
번식법
씨앗 뿌리가름 잎꽂이
잎종류
생육최저온도
5℃
휴면온도
생육적정온도
25℃~30℃
발아최적온도
꽃색
  • 접목
  • 1
  • 2
  • 3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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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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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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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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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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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해주신분
상세설명
리지옥(Venus's-flytrap)은 아메리카 동부해안에 위치한 캐롤라인주 지역에서 분포해 자라는 식충식물로 모든 식충식물들 중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동물(곤충)을 사냥한다. 서양 사람들은 이 식물의 잎이 눈꺼풀처럼 생겼기 때문에 '비너스의 속눈썹(Venus's Slipper)'이라고 부른다. 5cm 전후 크기의 잎은 땅과 접하고 있는 생장점으로부터 방사상으로 모여 나며 잎 끝쪽으로 가시들이 달린 두조각의 잎몸이 좌우 대칭 형태로 달려있다. 꽃은 한여름에 중심으로부터 2cm 전후의 꽃줄기를 여러개 뻗어 올리며 하얀 꽃을 연달아 피워낸다.
 
■ 빛

전형적인 햇빛식물이므로 직사광선을 충분히 쪼여주고 키운다. 창가에서 적어도 하루 4시간 이상의 빛을 쪼여주어야 정상적인 생육이 가능하다. 햇빛이 너무 강할때는 발을 쳐주어도 큰 상관이 없다. 파리지옥을 처음 입수했을때 약한 빛에서 키우던 식물체를 갑자기 따가운 여름 햇볕에 내놓으면 여린 잎이 타는 수가 있으므로 서서히 점차적으로 강한 빛으로 적응시켜나가야 한다. 파리지옥을 키우면서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충분한 양의 빛을 쪼여주지 못하고 키우면 식물체가 연약하게 웃자라 쇠약해지게 되니 각별히 주의한다.


■ 물주기

파리지옥은 물을 많이 주어 썪혀 죽이는 경우보다는 물주는 것을 잊어버려 말려죽이는 경우가 많은 식물이다. 그러므로 뿌리부분을 완전히 말리는 경우가 없도록 적당히 촉촉한 정도로 항상 젖어 있도록 유지해 주어야 한다. 화분 바닥에 물접시를 놓고 화분이 약 2-5cm 정도 잠겨있도록 해주어 지속적으로 물이 화분 속으로 빨아 올려지도록 하면 안정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하다. 이때 물이 모두 흡수되거나 증발해 버리면 연결해서 물을 보충해 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물구멍이 없는 화분에 심어 물을 부어주는 식으로 기르면 화분흙이 썪어버리고 식물체의 뿌리가 상해 죽어버리게 되니 반드시 물구멍이 있는 화분을 써야 한다.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물주는 양을 줄여 주지만 배양토에서 습기가 느껴지도록 관리해야 하는데는 변함이 없다. 물의 종류는 수돗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빗물을 받은 것이나 정수된 물이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 온도

파리지옥은 대기가 다습한 것을 좋아하고 생육 적정 온도는 약 25 - 30'C 사이이다. 또한 식충식물 중에서 추위에 강한 편에 속해 영하의 추운 온도에서도 견딜 수 있다. 그러나 화분에 심겨진 채 인공적으로 재배할때는 화분이 얼면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하면 너무 저온에 접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리지옥은 봄부터 새잎을 내기 시작하여 장마철 전후로 왕성하게 새잎을 뻗어 낸다. 그리고 겨울에는 생육을 멈추고 겨울잠을 자게 되므로 실내에서 가장 온도가 낮은 곳에 놓아두고 관리한다. 겨울 월동 적정온도는 5 'C정도 전후이며 이 온도 대에서는 갈잎이 지지 않으면서도 푸른 잎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겨울잠을 잘 수 있다. 주의할 것은 하루중의 온도차가 10'C 이상 나면 겨울잠을 잘 수가 없게 되어 다음해의 생육에 지장이 생기거나 쇠약해져 죽게 되므로 특별히 겨울 온도 관리에 신경을 서 주는 것이 좋다. 너무 고온에 접하게 되는 경우 생장점이 썪어 죽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 토양

피트모스나 코코낫가루만을 써서 심어주거나 여기에 펄라이트등의 인공배양토를 첨가하여 심어주기도 한다. 물이끼(백태)에 심어도 잘 자란다. 산성토양을 좋아하므로 알카리성 배양토나 거름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 거름주기

특별히 별도의 거름을 주기보다는 가끔씩 파리등의 곤충을 포충낭 속에 넣어 주어 동물성 영양소를 섭취하게 해 주면 몇일 사이로 식물체의 크기의 변화가 느겨질 정도로 왕성하게 자라난다.


■ 번식

봄에 포기나누기를 하거나 잎꽂이를 한다. 잎꽂이는 잎줄기채 잘라낸 큼직한 포충낭 잎을 피트모스 삽목용토에 올려놓는다 싶을 정도로 얕게 심고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에서 물을 말리지 않도록 관리하면 약 2개월 후부터 어린 싹눈이 자라나기 시작한다.


■ 분갈이

식물체의 크기가 화분 크기에 비해 커지거나 어미 주위에서 새끼들이 많이 자라나면 새로운 흙으로 갈아줄 겸 해서 직경 10-15cm 정도 되는 화분에 갈아 심어 준다. 대개 1-2년에 한번 정도 새로운 물이끼나 피트모스에 갈아심어 주어도 무난하다.


■ 일반관리

꽃대는 나오는대로 잘라내도록 한다. 파리지옥의 꽃은 그리 이브지도 않을 뿐더러 꽃을 피우고 나면 어미 포기는 극도로 쇠약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충분히 자란 후 노쇠해 검어지는 잎들은 바로 잘라내 주도록 한다. 파리지옥은 가을이 되면 잎자루가 길쭉한 여름잎의 성장을 멈추고 잎줄기가 짧고 포충낭이 작은 로제트형(장미꽃 모양)의 잎들을 땅에 붙인채 뻗어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겨울에 접어들면서 영하의 온도에 접하게 되면 잎들이 갈잎이 지고 이듬해 봄부터 푸르고 싱싱한 새잎들을 다시 내기 시작한다. 아주 습한 공기 속에서 자라는 것을 좋아하므로 테라리움 안에서 키우게 되면 가장 왕성하게 자란다. 그리고 한개의 잎은 일생에 약 다섯번 정도만 여닫히므로 먹이는 넣어주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닫히게 하면 동물성 먹이를 섭취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게 될 수도 있다.
 
잎줄기의 넓이가 넓고 포충낭의 크기가 크며 잎의 수가 많이 달린 개체를 선택하도록 한다. 품종에 따라 적갈색 빛을 띤것과 연두색 빛을 띤 것이 있지만 포충낭에 붉은 색이 서려있는 개체가 충분한 햇빛을 받고 튼튼히 자란 개체이다. 잎줄기가 가늘고 길며 포충낭의 크기도 조그만 것은 그늘에서 오랜동안 있어 웃자란것일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너무 작은 것을 구입하기보다는 일정크기 이상큰 것을 구입해야 수월하게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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