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고무나무 [ 조회수 : 1,593 ]

학 명
Ficus retusa Panda
영문명
뽕나무과
원산지
중국남부,인도
다년초여부
기타
번식법
삽목 물꽂이
잎종류
생육최저온도
10℃
휴면온도
생육적정온도
발아최적온도
꽃색
  •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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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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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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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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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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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해주신분
상세설명
다고무나무는 말레이시아로부터 보르네오에 이르기까지 동남아시아지역 아열대기후에서 자라는 키큰 나무이다. 이 나무는 벤자민 나무의 일종으로서 자생지에서 거대한 원기둥 줄기와 나뭇가지들로부터 무수한 공기뿌리들을 내리 뻗으면서 자란다. 잎새는 일반 벤자민보다 광택이 많이 나며 두텁고 둥근 형태를 띠고 있다. 모든 벤자민 종류의 나무들 중에서도 실내의 빛이 부족한 환경에 적응하는 힘이 강하며 잎이 덜 떨어지는 편으로 기르기가 상대적으로 쉬운 나무이다. 통풍이 잘 되는 고온 다습한 장마철과 같은 환경조건에서는 무수한 공기뿌리들이 자라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전지를 하고나서 맹아력이 강하므로 원하는 형태의 수형(토피아리)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잎이 크고 넓은 나무들 중에서 토피아리형태로도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나무중 하나라 할 수 있다.
 
■ 빛

벤자민나무 종류중에서는 그늘에 견디는 성질이 아주 강해 직사광선이 직접 닿지 않더라도 밝은 실내에서 적응해 자랄 수 있는 나무이다. 그러나 원래 자생지에서 강한 햇볕을 받으며 자라는 나무이므로 여건이 된다면 실외에 놔두고 1년내내 직사광선을 받게하는 것이 웃자라거나 병충해의 피해 없이 무난히 잘 키울 수가 있다. 봄부터 햇볕에 점차적으로 적응을 시키지 않고 실내에서 키우던 나무를 갑자기 한 여름에 직사광선에 내 놓으면 잎이 붉은 색으로 타게 되니 주의 한다. 반대로 계속해서 따가운 햇볕에 적응해 자라던 나무를 갑자기 빛이너무 적은 실내로 옮겨도 잎이 떨어지고 새잎을 내는 성질이 있다. 봄에 바깥에 내 놓는 시기를 노쳤을 경우 한참 장마중에 내놓으면 짧은 기간동안에도 안전하게 따가운 햇볕에 적응시킬 수가 있다. 특히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하고 가지가 여물기 전까지는 가능한 빛을 많이 쪼여주고 굳혀야 짧고 단정한 잎새들을 받을 수 있다. 이 시기에 그늘에 두고 관리하면 가지들의 길이가 길어져 관상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겨울에는 빛이 가장 잘드는 따듯한 창가에 두고 키운다.


■ 물주기

봄부터 여름 한참 생장기에는 화분 흙이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겉흙이 마르는데로 바로 연결해서 물을 주도록 한다. 줄때는 위에만 젖게 조금씩 주어서는 안되고 배수구멍으로 여분의 물이 조금 스며나올 정도로 충분히 준다. 가을로 접어들면서부터는 물주는 양을 약간씩 줄여 주는데 그 적기는 화분 흙속을 헤쳐보아 습기가 없어져갈 무렵 주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가끔 잎새에 스프래이를 해주면 생장에 도움이 된다.

■ 온도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잎과 가지를 무성히 내는 나무이므로 여름에는 통풍만 원할하게 시켜주면 기르는데 문제가 없다. 겨울 추위에는 약한 편이어서 8도 이상 되는 실내의 창가에 두고 월동시킨다. 서리를 맞게 되면 필히 낙엽이 지고 겨울에서 봄 사이 저온에 처해도 잎이 많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겨울에 최저온도에서 월동하게 되는 경우 잎에다 찬물을 뿌려주는 경우 낙엽이 많이 진다.


■ 토양

습기를 유지하는 성질이 좋으면서도 배수가 잘되는 흙을 좋아한다. 밭흙과 부엽토를 주로 하여 모래, 피트모스, 버미큘라이트, 펄라이트 등과 같이 배수가 잘되면서도 통기성이 좋은 가벼운 배양토를 충분히 섞어준다.


■ 거름주기

봄부터 여름 사이 한참 자라는 시기에 고형비료를 화분 가에 올려 주면 눈에 띄일 정도로 효과가 나타난다.


■ 번식

봄부터 여름 사이굵은 가지를 잘라 꺾꽂이를 하면 뿌리가 잘 내리는 나무이다.


■ 분갈이

화분안에 뿌리가 꽉차면 영양부족과 배수불량으로 식물이 쇠약해지므로 적어도 2-3년마다 봄에 새 흙으로 갈아심어 준다.


■ 새 잎 받기

판다고무나무의 잎은 추위나 빛 부족, 병충해의 피해 등으로 잎이 모두 떨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남은 가지들을 엄지나 검지손가락 만한 길이로 짧게 다듬고 햇빝에서 물을 충분히 주면서 관리 하면 새순이 돋아 나오게 된다. 저온에서는 실패할 확률이 크므로 최저 15도 이상에서 실시하는 것이 안전하다.
솜깍지벌레

작은 솜덩어리처럼 생긴 벌래로 식물체의 잎과 줄기, 특히 원기둥과 잎줄기가 접하는 경계 부위의 틈새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끈적한 액체를 배설해 놓는 벌레이므로 평상시에 잘 관찰하고 발생하면 바로 살충제를 뿌려준다.


응애(식물진드기)

잎새의 앞면이나 뒷면에 하얀 석회가루처럼 번성하는 미세한 벌레로 심하면 아주 가는 거미줄처럼 집을 지어놓기도 한다. 즙액을 빨아먹어 잎새를 갈잎지게 하며 심하면 나무를 말라 죽게 만드므로 평상시에 발생하는지 주의해서 관찰한다.


깍지벌레

갈색의 작은 깍지모양을 하고 잎이나 줄기에 달라붙어 즙액을 빨아먹는다. 발생하게 되면 살충제를 뿌려준다.
 
지가 될수 있는대로 많이 뻗어 있으며 잎이 많이 달려 있어 푸짐해 보이는 것이 좋은 개체이다. 잎의 색이 진녹색을 띠며 가지 줄기에 어긋나게 달리는 잎과 잎 사이의 간격이 짧은 것일수록 좋은 환경에서 충실하게 재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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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고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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