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폴리샤스 사진 - Polyscias fruticosa Photos










폴리샤스

학 명
Polyscias fruticosa
영문명
두릅나무과
원산지
다년초여부
다년생 - Perennial plant
기타

구근 숙근 월동 야생화 허브 나물

다육 수생 넝굴 과실 약용 상록수

남부 아열대

번식법
물꽂이
잎종류
꽃색
최대성장
최저온도
15℃
휴면온도
적정온도
25℃
발아온도
  • 접목
  • 1
  • 2
  • 3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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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12
  • 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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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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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8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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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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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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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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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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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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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해주신분
상세설명
폴리샤스(Polyscias: Polyscias fruticosa)는 동남 아시아 태평양 연안 고온 다습한 지역에 분포해 자라는 두릅나무과(Araliaceae)의 상록성 관목이다. 자생 지역에 약 80종 정도가 분포해 자라고 있으며 이들 중 8종 정도가 원예용으로 재배되고 있다. 학명의 '폴리샤스(Polyscias)'는 '무성한 잎새'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아랄리아(Aralia)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여러 종의 폴리샤스들 중에서도 새 깃털 모양의 빽빽한 잎새를 가진 품종인 '엘레강스'가 녹색의 레이스처럼 세련된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에 실내인테리어용 관엽식물로 각광받고 있다. 여러 갈래로 올라가는 꾸불꾸불한 줄기들과 섬세해 보이는 잎들에서 동/서양의 이국적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주택 구조에서든지 장식용 화초로 매치가 잘 되는 편이다. '파슬리'라는 품종은 잎새의 모양이 '파슬리'와 아주 흡사하게 생겼고 비비면 파슬리에서 나는 냄새와 비슷한 한약 냄새를 풍긴다. '엘레강스'와 '파슬리'외에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다른 품종으로 우유빛 무늬가 든 제라늄 잎새를 닮은 폴리샤스인 '제라늄리프(Marginata: Geranium-leaf)'등이 있다.

 

■ 빛

햇빛이 따갑지 않은 봄, 가을에는 충분한 양의 빛을 쪼여주고 한여름에는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에 두고 관리한다. 빛이 잘 안드는 곳에서도 잘 적응해서 자라는 편이지만 너무 어두운 것보다는 밝은 환경에서 보다 잘 자란다. 너무 어두울 경우 새순 또는 잎이 웃자라거나 뒤틀리게 된다. 한여름을 제외하고 일년 내내 직사광선이 드는 햇빛에 두고 기르려면 최저 온도가 15℃ 이상 올라가는 이른봄부터 직사광선에 조금씩 천천히 적응시켜 나가야 한다. 이와 반대로 햇볕에서 키우던 것을 갑자기 실내로 옮겨도 잎이 모두 떨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


■ 물주기

화분 흙을 조금 파보아 습기가 느껴지지 않으면 화분 밑구멍으로 여분의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흠뻑 준다. 폴리샤스는 흙이 배수가 안되 계속해서 젖어 있도록 하면 흙에 묻힌 부위의 원줄기 부분이나 뿌리가 썪는 경우가 있다. 또한 너무 극심한 건조를 겪어도 잎이 모두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 온도

열대지방 원산의 나무이므로 추위에 아주 약하다. 생육 적정온도는 25℃ 전후이고 겨울 월동온도가 최하 15℃ 이상은 되어야 안전하며 18℃ 이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외양을 유지한다. 너무 추운 곳에 두면 잎이 노랗게 변한 다음 모두 한꺼번에 떨어져버리니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 토양

밭흙과 입자가 굵은 모래, 부엽토를 동일한 비율로 섞어서 배양토를 만든다.


■ 거름주기

잎새가 자라는 생육 기간 동안에 덧거름을 규정 양만큼 화분 위에 올려주고 3주 간격으로 1회 정도회 물거름을 약하게 타서 물주기를 대신해 준다. 화분 안의 거름 성분이 급격히 감소하게 되면 잎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 번식

온도가 높은 여름철에 삽목용토에 꺾꽂이를 하면 뿌리가 잘 내린다. 물병에 꽂아 두어도 뿌리가 잘 내리는 편이나 그대로 물 속에 오래도록 두면 부패하기 쉽다. 빠른 경우 일주일 정도면 하얗게 돋아나는 뿌리를 확인할 수 있다.


■ 분갈이

화분에 비해 나무가 커지거나 화분 속에 뿌리가 빼곡히 둘러차 배수가 잘 안되면 분갈이를 해 준다. 적어도 2-3년에 한번 정도는 새 흙으로 바꿔 줄 겸해서 분갈이를 해 주는 것이 좋은데 이른 막 새로운 생장을 준비하는 봄이 적기이다.


■ 일반관리

습도가 높은 공기를 좋아하므로 가습기를 틀어 주거나 미세하게 분사되는 스프레이로 식물체에 물을 자주 뿜어 주면 건조한 공기에서보다 훨씬 잘 자란다.

진딧물

잘 생기는 편은 아니지만 고온 건조한 환경에서 키우게 되면 잎이나 줄기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 경우가 있다. 진딧물이 흡입한 자국은 바늘 구멍처럼 갈색점들이 산재해 보인다.


식물진드기

미세한 가루 모양의 식물진드기들이 잎새 뒤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게 되면 잎새가 황색으로 말라버리게 된다.


뿌리썪음병

배수가 잘 안되는 흙에 심어 기르는 경우 발생하며 잎끝부터 황색으로 변해들어가는 현상을 동반한다.

새순의 줄기가 굵게 나오고 무성한 잎의 잎살이 두꺼우면서도 진녹색 빛이 도는 것이 좋다. 잎새의 표면에 반점이나 흠집이 없는 개체를 선택한다. 이상의 조건을 만족하면서 화분 속에 뿌리가 많이 내린 것이라면 별 탈 없이 잘 자란다. 폴리샤스 구입하게 되는 경우 급격한 환경변화를 겪게 되면 잎이 모두 떨어져버리는 수가 있으므로 가정으로 옮겨온 후에도 일정 기간 판매점과 비슷한 환경을 맞춰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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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샤스
관리자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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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물  토양(배양토) 토양(PH) 통풍 재배난이도 발아난이도 삽목난이도
양지
반양지
반음지
음지
1일에 한번
3일에 한번
5일에 한번
7일에 한번
2주에 한번
배수성
통기성
유기질
염분
습기
공중분무
상관없음
산성
약산성
중성
약알카리성
알카리성
통풍
원활
보통
상관없음
아주쉬움
쉬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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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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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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