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바이올렛 사진 - Saintpaulia Photos










바이올렛 (세인트폴리아, 아프리칸 바이올렛)

학 명
Saintpaulia
영문명
African violets
제비꽃과
원산지
아프리카
꽃말
영원한 우정, 사랑
다년초여부
다년생 - Perennial plant
기타
상록수 - Evergreen plants
번식법
잎꽂이
잎종류
꽃색
최저온도
0℃
휴면온도
적정온도
15~21℃
발아온도
  • 접목
  • 1
  • 2
  •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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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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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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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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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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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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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해주신분
상세설명
바이올렛(African Violets: Saintpaulia, 아프리칸 바이올렛)만큼 꽃의 색상과 모양이 다양하게 개량 발전되었으며 기르기 쉬운 화초는 드물다. 또한 꽃이 피는 철이 한정되 있지 않고, 사람이 살기에 적당한 조건이라면 겨울철이라도 화사한 꽃을 피워낸다. 꽃 색도 보라색, 라벤다색, 파랑색, 빨강색, 분홍색, 하양색, 복색 등 실로 다양하다.

바론 발터 새인트 폴(Baron Walter von Saint Paul)이라는 사람이 1892년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우삼바라( Usambara)산을 탐사하던 중 자주색의 꽃이 핀 한 식물에서 종자를 채취하여 식물에 관심이 많았던 그의 아버지에게 보냈다. 그리고 다시 이 종자는 독일의 하노버(Hanover)에 있는 왕립 식물 정원(the Royal Botanical Gardens)에 있는 헤르만 벤틀란트(Hermann Wendland)씨에게 보내졌다. 이 식물에게 처음 채집자인 바론 발터 새인트 폴(Baron Walter von Saint Paul)을 기념하여 새인트폴리아(saintpaulia)라는 바이올렛의 속명이 붙여지게 된것이다. 바이올렛이 최초로 상업적으로 공급은 1893년 독일의 프리드리 베나리(Friedrich Benary)씨 에 의해 이루어졌다.

 

■ 빛

강한 햇볕을 싫어하므로 직사광선이 직접 잎새에 닿지 않는 가장 밝은 장소에 두고 키운다. 밝은 장소에 두면 둘수록 꽃이 계속해서 피어난다. 반대로 너무 어두운 장소에 두고 키우면 꽃눈이 생기질 않고 잎만 연약하게 웃자라게 된다. 밝은 형광등 빛 아래에서도 잘 적응해서 자랄 정도로 강한빛을 필요로 하지 않는 식물이다. 따가운 햇살이 걷힌 봄이나, 가을에는 직사광선을 직접 받아도 무방하지만 한여름의 강한 햇빛이 식물의 잎에 닿으면 갈색으로 변하며 타고 식물체가 전체적으로 쇠약해져 다시 회복되기 어렵게 될 수도 있다.


■ 물주기

화분 흙의 표면이 마르면 화분 밑구멍으로 여분의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흠뻑 준다. 물을 줄때는 가능한 한 꽃이나 잎에 물이 닿지 않도록 흙 표면을 덮고 있는 잎새를 살짝 들고 옆구리쪽에다 조심스럽게 준다. 물과 잎새의 온도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게 되는 경우 물방울이 잎새에 닿게 되면 벌레가 갉아먹고 지나간 흔적처럼 불규칙한 갈색 줄무늬나 얼룩점이 생겨 보기 흉하게 되니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화분이 많지 않을 경우 큰 그릇에 물을 담은 후 바이올렛 화분을 1/3 - 2/3 정도 담가 물을 화분의 밑구으로부터 위쪽 흙 표면까지 젖어 올라올때까지 흡수시켜 주어도 좋다. 바이올렛은 다육식물처럼 체내에 수분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식물이기 때문에 물을 너무 자주 주게 되거나 흙이 배수가 안되 계속해서 젖어 있도록 하면 흙에 묻힌 부위의 원줄기 부분이나 뿌리가 썪는 경우가 있다. 대개 너무 어둡고 통풍이 안되는 곳에 놓아두고 물을 너무 자주 주게 되어 죽이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화분 흙을 너무 바짝 말려도 식물체가 쇠약해진다.


■ 온도


바이올렛은 겨울의 추위와 여름의 더위를 싫어한다. 특히 낮은 온도에서 기르면 꽃눈이 생기지 않으니 주의한다. 그리고 너무 차가운 곳에 방치하여도 생장을 멈추고 죽게 된다. 또한 너무 낮은 온도에서 밤에 잎새에 습기가 맻혀 있으면 파김치처럼 되어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저녁때가 되면 식물의 몸체가 건조한 상태가 되도록 관리해 준다.

■ 토양

밭흙이나 가는 마사에 피트모스, 질석, 펄라이트 등이 고르게 섞여 있어서 물을 주었을 때 배수가 잘 되는 배합토가 좋다. 배합토의 사용이 여의치 못할 경우 모래의 비율을 상대적으로 높혀 배수가 잘 되도록 해주면 된다.


■ 거름주기

인산이나 칼리 성분이 고르게 함유되어 있는 비료를 한달에 한번 정도 규정농도의 물비료로 만들어 잎새에 닿지 않도록 해서 준다. 비료를 너무 과다하게 주게 되면 잎이 검어지면서 오그라지게 되므로 적정량을 유지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미니종은 식물체의 크기가 작아 일반종보다 흡수율이 떨어지므로 보다 약하게 주도록 한다.


■ 번식

긴 잎자루가 달린 잎을 모래흙에 꽂아 두거나 물컵에 담가 두면 1~2개월 지난 후에 뿌리가 자라나기 시작한다.


■ 분갈이

화분 흙이 배수가 잘 안되어 과습하게 되고 화단단해지고 통기성이 나빠지면 흙을 새로 갈아줄 겸 새로운 화분에 옮겨 심어 준다. 이때 화분의 크기는 식물에 비해 지나치게 크지 않아야 하며 꽃이 피기 전까지 화분에 뿌리가 가득 찰 정도의 크기를 선택하도록한다. 큰 화분에 심게 되면 지나치게 많은 물이 화분 안에 머물러 있게 되어 과습으로 인해 뿌리가 썩게 된다. 개체에 따라 원줄기가 나무기둥 모양으로 많이 자라 올라간 것은 약간 깊게 심어 위로 드러낫던 원줄기로부터 새로운 뿌리가 돋아날 수 있도록 해 주어도 좋다.


■ 일반관리

시든꽃은 바로바로 따내 준다. 특히 겨울철에 그대로 방치하면 시든꽃이 잎새에 언혀져 곰팡이가 피어 썪어들어가게 된다음 결국에는 식물전체로 퍼져 죽는 경우가 있다.시드는 잎도 화분흙 위에 그대로 방치하지 마시고 바로 바로 제거해 주는 것이 안전하다.

■ 진딧물

꽃줄기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 경우가 있다.


■ 식물진드기(응애)

미세한 조미료 가루 모양의 식물진드기들이 잎새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게 되면 식물체 전체가 쇠약해진다.


■ 잿빛 곰팡이병

잿밫 곰팡이병에 걸리면 아래 잎이나 꽃에 갈색 반점이 생기게 된다.


벌레가 많이 낀 경우는 살충제를 뿌려준다. 벌레의 숫자가 적으면 빠른 물살로 씻어 내거나 붓으로 쓸어내 버리면 된다. 빠른 물살로 씻어낼 경우 실온의 물을 사용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잎줄기와 잎살이 두텁고 밝은 생기가 도는 개체가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것이다. 이러한 것들 중에 잎장 수가 많고 꽃망울 줄기가 많이 올라오는 것이 좋다. 잎줄기나 잎살이 가늘고 길게 자랐거나 외관이 전체적으로 허술하고 거칠어 보이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 바이올렛 삽목정보
잎꽂이가 잘되는 식물로 잎줄기하나를 모래나 물에 꼽으면 1-2달 이후에 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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