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약모밀 사진 - Houttuynia cordata Photos

약모밀 사진 - Houttuynia cordata Photos
약모밀 잎 Houttuynia cordata leaf









약모밀 (어성초)

학 명
Houttuynia cordata
영문명
Houttuynia
삼백초과
원산지
다년초여부
다년생 - Perennial plant
기타
야생화 - Wild flower 월동가능 - winter 약용식물 - Medicinal plants
번식법
뿌리가름
잎종류
꽃색
최저온도
휴면온도
적정온도
발아온도
  • 접목
  • 1
  • 2
  • 3
  • 4
  • 5
  • 6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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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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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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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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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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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해주신분
상세설명
쌍떡잎식물 후추목 삼백초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Houttuynia cordata
분류  삼백초과
분포지역  한국(울릉도·안면도·거제도)·일본·중국·히말라야·자바 서식장소 : 응달진 숲 속
크기  높이 20∼50cm

멸·어성초이라고도 한다. 응달진 숲 속에서 자란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고 가늘며 흰색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20∼50cm이며 몇 개의 세로줄이 있고 털이 없으며 냄새가 난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의 심장형이며 길이가 3∼8cm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턱잎이 잎자루 밑 부분에 붙어 있다.

꽃은 5∼6월에 피고 줄기 끝에서 나온 짧은 꽃줄기 끝에 수상꽃차례를 이루며 많은 수가 달린다. 총포는 4개로 갈라지고 꽃차례 밑에 십자 모양으로 달려 꽃잎처럼 보이며, 갈라진 조각은 길이 1.5∼2cm의 타원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며 흰색이다. 꽃차례의 길이는 1∼3cm이고, 꽃은 꽃잎과 꽃받침이 없고 3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으며, 암술대는 3개이고, 씨방은 상위(上位)이고 3실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종자는 연한 갈색이다. 꽃이 피기 전의 식물체를 이뇨제와 구충제로 사용하고, 잎을 짓찧어 종기와 독충에 물렸을 때 바른다. 민간에서는 부스럼·화농·치질에 사용하고, 한방에서는 식물체를 임질·장염·요로감염증·폐렴·기관지염에 사용한다.

잎이 메밀의 잎과 비슷하고 약용식물이므로 약모밀이라고 부른다. 한국(울릉도·안면도·거제도)·일본·중국·히말라야·자바에 분포한다.
+ 상세설명
개요
원래 약용식물로 밭에 재배하던 것이 저지대의 그늘진 숲속, 습지에 퍼져 야생상으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전체에서 역겨운 냄새가 난다. 줄기는 높이 10~60cm, 아래쪽은 누워 자라는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난형 또는 난상 심장형, 길이 2~10cm, 폭 2~6cm다. 꽃은 5~6월에 줄기 끝의 이삭꽃차례에 많은 꽃이 빽빽하게 붙어 피는데, 꽃차례는 길이 1.5~2.5cm, 전체가 한 송이 꽃처럼 보인다. 꽃차례 아래쪽에 꽃싸개잎이 4장 있는데, 흰색, 길이 1.5~2.0cm, 꽃잎처럼 보인다. 수술은 3개이며, 암술보다 길다. 우리나라 남부지방 및 울릉도에 자라며, 중국, 부탄, 네팔, 시킴,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태국, 타이완, 일본 등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에 분포한다. 삼백초와는 달리 꽃차례가 짧으며, 꽃차례 밑에 꽃잎처럼 보이는 4장의 꽃싸개잎이 있고, 수술은 3개이므로 구분된다. 뿌리줄기와 잎을 약용한다. 전체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나므로 ‘어성초(魚腥草)’라 부르기도 한다.
국내분포
경상북도, 남부지방
해외분포
중국, 부탄, 네팔, 시킴,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태국, 대만, 일본
서식지/생육지
저지대의 그늘진 숲 속, 습지
형태
남부지방 및 울릉도에 야생상으로 퍼져 있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전체에서 역겨운 냄새가 난다. 줄기는 높이 10~60cm, 아래쪽은 누워 자라는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난형 또는 난상 심장형, 길이 2~10cm, 폭 2~6cm다. 꽃은 5~6월에 줄기 끝의 이삭꽃차례에 많은 꽃이 빽빽하게 붙어 피는데, 꽃차례는 길이 1.5~2.5cm, 전체가 한 송이 꽃처럼 보인다. 꽃차례 아래쪽에 꽃싸개잎이 4장 있는데, 흰색, 길이 1.5~2.0cm, 꽃잎처럼 보인다. 수술은 3개이며, 암술보다 길다. 네팔, 미얀마, 부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 널리 퍼져 있는 식물이다. 전체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나므로 ‘어성초(魚腥草)’라 부르기도 하며, 약재로 쓴다.
생태
꽃은 6~7월에 핀다. 습기가 많은 곳에 자란다. 재배하기도 한다.
해설
본 분류군이 속한 약모밀 속은 전 세계적으로 약모밀 한 종만 있고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에만 자라는 식물이다. 야생상에서 자라기는 하나, 본 분류군이 우리나라에 원래부터 자생하는 식물이 아니라 약초로 쓰기 위해 인위적으로 들여온 식물이 야생으로 퍼진 것이다. 삼백초(Saururus chinensis (Lour.) Bail.)와는 달리 꽃차례가 짧으며, 꽃차례 밑에 꽃잎처럼 보이는 4장의 꽃싸개잎이 있고, 수술은 3개여서 구분된다. 항염증, 항균, 항말라리아, 이뇨제로 쓰이며 부종, 류머티즘을 치료하는 데도 쓰인다(Liu et al. 2010; Shin et al. 2010).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대장암 세포의 자가 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리 성분을 추출해 신약으로 개발하려는 연구가 활발하다(Tang et al. 2009).

자료출처 :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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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모밀 Houttuynia Houttuynia cordata
ⓒⓒⓒ | 01.02
약모밀 Houttuynia Houttuynia cordata
ⓒⓒⓒ |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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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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