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enbergia violacea
보리수 열매로 재만들기 보리수로 쨈담기
시골 사투리로 파리똥이라 불렀던 보리수 열매
씨앗이 좀 커서 그렇지 달큰하니 맛있는 열매를 따다가 가마솥에 넣고 한참동안을 조리고나면 진해지면서 쨈이 완성!
보리수는 특히나 농약을 하지 않아도 병충해가 없는 식물이라 친환경식물이라 봐도 무방하지 싶네요!
얍은 불에 오랜동안 조리면 잼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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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나무, ElaeagnusUmbellata, 보리수나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