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야자 1년차 2년차 크기 비교 워싱턴 야자 1년차가 무럭무럭 자라서 2년차 정도 크기까지 성장하더니
역시나 연차가 있는 2년차는 위로는 자라지 않고 여름내내 목대가 굵어지더니 가을이 거의 다가오는 시점에 형태가 확연이 보여지기 시작한다.
워싱턴 야자 3년차부터는 목대와 키가 값이 서장하기 때문에 잎도 중간에 정리를 해주면서 워싱턴 야자의 몸통 형태가 서서히 나오면서
몸매를 뽑낸다.
내년이 되면 다들 자세가 잡힌 워싱턴 야자들이 볼만 해질 것 같다.
올 겨울만 잘 보내고 내년엔 서서히 포트에서 농장용 화분에 이식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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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기후에서 가장 널리 퍼진 야자나무 중 하나입니다.
평균 18.3m정도며 최대 25m~30m까지 자란다. 잎은 4.6m로 넓으면
꽃은 다량으로 피며 양성이며 백색이다. 열매는 구형이며 지름은 1cm정도로 익으면 검은 갈색이다.
워싱토니아 필리페라의 경우 내한성이 -11도까지 가능해서 제주도 및 국내 남부지역 노지에서 볼 수 있는 워싱턴야자는 필리페라종이다.
수명은 워싱토니아 로부스타보다 짧은 80년~250년이다.
토양 : 중성과 PH9.2 극알칼리성 토양에서도 자란다.
거름 : 비료를 무척 좋아하는 야자로 식물성비료 주는걸 추천한다.
빛 : 일조량은 많을수록 좋치만 반그늘과 그늘에서도 잘자란다.
수분 : 가뭄에 상당히 강한 야자지만 정기적으로 물을 주는게 성장에 도움이 되며 최적의 성장을 위해서는 촉촉한 토양에 배수가 잘되는 흙이 좋다.
이식 : 잎이 크다 보니 이식 시 몸살을 하기 때문에 2주~한달 정도는 완전그늘에서 매일 물을 흠뻑주며 순화가 필요하다.
품종리스트
Washingtonia filifera(California Fan Palm)
Washingtonia robusta(Mexican Washingtonia)
Washingtonia x filibusta(W.robusta와 W.filifera 교잡종 으로 습한 온도에 대한 내성이 더 강함)
워싱턴야자, WashingtoniaFilifera, WashingtonPalm, 야자나무과, 워싱턴야자성장
04월 11일
꽃 고비 (Blemonium Coeruleum) -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