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벚나무 사진 -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 (Maxim.) E.H.Wilson Photos

벚나무 사진 -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 (Maxim.) E.H.Wilson Photos 벚나무 사진 -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 (Maxim.) E.H.Wilson Photos 벚나무 사진 -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 (Maxim.) E.H.Wilson Photos
벚나무줄기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 (Maxim.) E.H.Wilson trunk









벚나무

학 명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 (Maxim.) E.H.Wilson
영문명
장미과
원산지
한국
꽃말
정신의 아름다움
다년초여부
다년생 - Perennial plant
기타
월동가능 - winter
번식법
씨앗 접목
잎종류
꽃색
최대성장
최저온도
휴면온도
적정온도
발아온도
  • 접목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삽목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파종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개화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결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정보제공해주신분
상세설명
+ 상세설명
잎은 호생하며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이고 급한 첨두이며 원저 또는 넓은 예저이고 길이 6-12cm로서 양면에 털이 없으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 또는 복거치가 있고 끝이 짧은 침형이며 엽병은 길이 2-3cm로서 2-3개의 선이 있다. 잎뒷면은 회녹색을 띤다.
열매
과실은 핵과로서 구형이며 6-7월에 검붉게 익는다.
꽃은 4-5월에 피고 연한 홍색 또는 거의 백색이며 산방 또는 산형화서에 2~5개씩 달리고 소화경에 털이 없으며 화축(花軸)에 포가 있고 꽃받침통은 털이 없으며 열편은 난형 예두이고 암술대에 털이 없다.
줄기
높이가 10-20m에 달하고 수피가 암갈색이고 옆으로 벗겨지며 소지도 암갈색에 털이 없다.
원산지
한국
분포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수직적으로 표고 100~1,560m, 수평적으로 전남, 전북(덕유산), 경남, 경북, 충북(죽령), 평북에 야생한다.
형태
낙엽 활엽 교목.
크기
높이 10-20m에 달한다.
+ 상세설명
개요
장미목 장미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고도가 낮은 산지의 숲 또는 숲 가장자리 바다와 가까운 수림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10~25m이며, 줄기껍질은 흑갈색이고 옆으로 벗겨진다. 어린가지는 흑갈색이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으로 길이 6~12cm이고, 끝은 급히 뾰족해지고 밑은 둥글거나 넓게 둥근 모양이다. 잎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 또는 겹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2~3cm이고 2~3개의 선이 있다. 잎 뒷면은 회녹색이다. 꽃은 4~5월에 피고 대부분 흰색이나 조금 연한 홍색을 띠기도 하며 산방꽃차례 또는 산형꽃차례에 2~5개씩 달린다. 꽃자루에 털이 없으며, 꽃대에 꽃싸개잎이 있다. 꽃받침통은 털이 없으며, 열편은 난형 예두이다. 암술대는 털이 없다. 열매는 둥근 핵과이며 5~7월에 검붉게 익는다. 이 종은 주로 낮은 산지에서 자라는 산벚나무에 비해 꽃차례의 자루와 작은꽃자루가 더 길고, 꽃이 산방상 총상꽃차례에 달리므로 구별된다. 정원수, 조경수로 심으며, 목재는 건축재, 가구재, 악기재, 조각재 등으로 이용한다. 열매는 식용하고, 나무껍질은 약용한다. 한반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이남에 자생하며, 중국 중북부, 일본 혼슈 이남 등에 분포한다.
형태
전국의 산에 자라는 낙엽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10~20m이며, 줄기껍질은 흑갈색이고 옆으로 벗겨진다. 어린 가지는 흑갈색이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으로 길이 6~12cm이고, 급한 첨두, 원저 또는 넓은 예저이다. 잎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 또는 겹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2~3cm이고 2~3개의 선이 있다. 잎 뒷면은 회록색이다. 꽃은 대부분 흰색이나 조금 연한 홍색을 띠기도 하며 산방꽃차례 또는 산형꽃차례에 2~5개씩 달린다. 꽃자루에 털이 없으며, 꽃대에 꽃싸개가 있다. 꽃받침통은 털이 없으며, 열편은 난형 예두이다. 암술대는 털이 없다. 열매는 둥근 핵과이며 검붉게 익는다.
생태
낙엽활엽수로 꽃은 4~5월에 피고 열매는 6~7월에 익는다.
이용및활용
정원수, 조경수로 심으며, 목재는 건축재, 가구재, 악기재, 조각재 등으로 이용한다. 열매는 식용하고, 수피는 약용한다.
해설
본 분류군에 대해서 Prunus serrulata Lindl. var. spontanea (Maxim.) E.H. Wilson이라는 학명을 흔히 써 왔으나 최근 한국속식물지(Flora of Korea Editorial Committee, 2007)에서는 별다른 설명 없이 Prunus jamasakura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식물지(Ohwi, 1965; Ohba, 2001)에서도 벚나무를 Prunus jamasakura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Prunus serrulata를 이의 이명으로 처리하고 있다. 그러나 2007년 서울대학교 장진성 교수팀은 Prunus jamasakura를 포함하는 Prunus serrulata complex의 분류군들을 대상으로 잎의 형태 형질을 바탕으로 형태 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일본에서 인식하고 하고 있는 Prunus jamasakura와 한국과 중국에서 인식하고 있는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가 잎의 형태 즉, 타원형 대 장타원형인 점에서 약하게 구분되어 이를 독립된 분류군으로 인식하였다. 이들은 한국산 벚나무를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 f. spontanea로 새로 명명하였다. 그러나 상기한 논문의 주성분 분석과 단변량 분석을 보면 저자들의 주장과 달리 이들 두 분류군이 두 종으로 구분해야 되는지 의문이 든다. 본 종에는 많은 수의 하위 분류군들(변종 및 품종)이 알려져 있으며 이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

자료출처 :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
+ 벚나무 코멘트
벚꽃
블루트리 | 05.04
벚꽃
ⓒⓒⓒ | 05.04
벚꽃
ⓒⓒⓒ | 05.04
벚꽃
ⓒⓒⓒ | 05.04
벚꽃
ⓒⓒⓒ | 05.04
벚꽃
ⓒⓒⓒ | 05.04
벚꽃
ⓒⓒⓒ | 05.04
광주 농촌진흥원 벚꽃
ⓒⓒⓒ | 04.27
벚꽃
ⓒⓒⓒ | 04.27
벚꽃
ⓒⓒⓒ | 04.27
벚꽃 야경
ⓒⓒⓒ | 04.27
벚꽃 야경
ⓒⓒⓒ | 04.27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텔레그램으로 보내기
꽃 색
번식법
잎종류

등록 닫기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햇빛  물  토양(배양토) 토양(PH) 통풍 재배난이도 발아난이도 삽목난이도
양지
반양지
반음지
음지
1일에 한번
3일에 한번
5일에 한번
7일에 한번
2주에 한번
배수성
통기성
유기질
염분
습기
공중분무
상관없음
산성
약산성
중성
약알카리성
알카리성
통풍
원활
보통
상관없음
아주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아주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아주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등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