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enbergia violacea
장마철 맞아 하우스안 월동되는 식물 노지에 이식하기 노지에 식재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10여년 넘게 비닐하우스 안에서 키우다 보니 공간도 부족하고
성장도 늦고 어수선한 상태를 이루었던 비닐하우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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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안을 하나씩 정리해가기 위해서 올해부터 벼논사를 짖지 않는 곳에 이식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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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작년까지 벼농사를 했던 논이라 풀이 그리 많이 자란 건 아닙니다.
논 흙은 죽은 흙이라 배수가 좋치 않아서 흙을 받고 배수가 잘되도록 배수로를 깊게 파는게 맞는데 그럴 여건이 되지 않아서
고랑작업을 깊게 파고 비닐 멀칭을 해서 식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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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굴삭기가 없다면 너무 오래걸려 할 수 없는 일인데 장비 덕분에 2시간 여만에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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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풀을 잡기 위해서 비닐멀칭을 위해서 지역농협에 가서보니 무공인 검정색 필름은 1500cm가 최대여서 그걸로 구매해서 멀칭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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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흐리고 습도는 높고 장마기간이라 딱 이식하기 좋은 시기라 열심히 비닐하우스안 월동이 되는 식물들을 옮겨 심기했습니다.
올해까지는 동일형태로 고랑을 더 내서 식재하고 나머지 공간에는 내년에 부직포를 깔고 화분을 이용해서 키우는 형태로 셋팅을 생각입니다.
07월 06일
해바라기 (Sun Flower) - 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