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카시 채송화들

30 블루트리 3 191 08.13 09:34
보카시 채송화 - Portulaca Grandiflora

겹채송화에 색도 다양한 보카시 채송화들

단독도 이쁘지만 혼합색 합식도 이쁜데 화분 자체가 분경처럼 좀 큰 곳에 합식해야 맞을것 같아요.

좋아요

식물명 채송화
학 명 Portulaca grandiflora Hooker
영문명
원산지
꽃말 순진, 천진난만
다년초여부 다년생 - Perennial
기타 아열대식물 - Subtropical plants
꽃색
번식법 씨앗 삽목
잎종류
  • 삽목시기 삽목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파종시기 파종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개화시기 개화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결실시기 결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상세설명
개요
남아메리카 원산이며 화단, 정원에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눕거나 비스듬히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높이 10~20cm, 붉은빛이 돈다. 잎자루는 없다. 잎은 어긋나며, 원주형, 길이 1~2cm, 끝이 뭉툭하고, 잎겨드랑이에 흰 털이 나며 다육질이다. 꽃은 7~10월에 가지 끝에서 1~3개씩 피며 붉은색, 흰색 또는 노란색, 지름 2.5~4.0cm, 밤에는 오므라든다. 꽃자루는 없다. 꽃받침잎은 2장, 막질, 넓은 난형, 길이 5~7mm이다. 꽃잎은 5장 또는 그 이상이며, 도란형, 끝이 파진다. 수술은 많고, 암술대는 5~9갈래다. 열매는 삭과이며, 막질, 9~10월에 익으면 중앙에서 수평으로 갈라져서 터진다. 씨는 많고, 검은색이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식재하며, 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 전국에 자생하는 쇠비름은 잎이 마주나며 납작하고, 꽃은 지름 3~4mm로서 작고 노란색이므로 다르다.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댕명화, 따꽃이라고도 부른다.
다른국명
댕명화
국내분포
전국(식재)
해외분포
남아메리카
서식지/생육지
화단
형태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눕거나 비스듬히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높이 10~20cm, 붉은빛이 돈다. 잎자루는 없다. 잎은 어긋나며, 원주형, 길이 1~2cm, 끝이 뭉툭하고, 잎겨드랑이에 흰 털이 나며 다육질이다. 꽃은 가지 끝에서 1~3개씩 피며 붉은색, 흰색 또는 노란색, 지름 2.5~4.0cm, 밤에는 오므라든다. 꽃자루는 없다. 꽃받침잎은 2장, 막질, 넓은 난형, 길이 5~7mm이다. 꽃잎은 5장 또는 그 이상, 도란형, 끝이 파진다. 수술은 많고, 암술대는 5~9갈래다. 열매는 삭과이며, 막질, 익으면 중앙에서 수평으로 갈라져서 터진다. 씨는 많고, 검은색이다.
생태
꽃은 7~10월에 핀다.
해설
전국에 자생하는 쇠비름(P. oleracea L.)은 잎이 마주나며 납작하고, 꽃은 지름 3~4mm로서 작고 노란색이므로 다르다.

자료출처 :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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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 수양이 08.14 15:17
글쿤요..
9 소오 08.15 23:20

길에서 꺽어서 네송이째 보는중입니다. 팔월이일을 마지막으로..
30 블루트리 08.15 23:43
잎을 보니 포체리카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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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물  토양(배양토) 토양(PH) 통풍 재배난이도 발아난이도 삽목난이도
양지
반양지
반음지
음지
1일에 한번
3일에 한번
5일에 한번
7일에 한번
2주에 한번
배수성
통기성
유기질
염분
습기
공중분무
상관없음
산성
약산성
중성
약알카리성
알카리성
통풍
원활
보통
상관없음
아주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아주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아주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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