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워싱턴야자 2차 분작업 및 이식 작업 목대 3미터 잎포함 4M가 조금 넘어가는 크기의 워싱턴야자들을 하나씩 분작업해서 노지로 빼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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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시 뿌리 대비 잎이 많은 관계로 최대한 잎을 잘라 냅니다.
잎을 많이 붙여봐야 이식 후 잎이 대부분 말라가기 때문에 2-5장 정도가 적당한 수량으로 보입니다.
야자수의 경우 뿌리내림과 이식성이 좋아서 분을 크게 뜨지 않아도 됩니다.
분사이즈보다 조금 더 크게 미니굴삭기를 이용해서 반 원둘레로 파고 반대편은 통로가 좁아가 가장 나중에 ...
작업 공간이 좁아 작업여건이 좋치 않아서 미리 계획해서 작업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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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굴삭기로 원둘레로 충분히 깊게 팠으면 목대 위를 밧줄로 2-3군데를 묶어 분작업시 나무가 넘어가지 않게 한 후에
깽이와 삽을 이용해서 분을 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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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굴삭기 2톤으로 들고 나가기엔 웨이트가 없어서 앞쪽으로 눕는 문제와 좁은 공간을 끌고 나가다보니 좌우에 나무를 다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대차를 제작해서 그 위에 올리고 그 대차를 끌어서 비닐하우스 밖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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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마대로 싸고 반생이로 분이 깨지지 않도록 처리해도 구덩이에서 빼놓고 보면 분 밑쪽은 반생이 선이 너무 느슨하기 때문에 다시 반생이를 시누로 조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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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을 위해서 구덩이를 파고 돌이 없도록 충분히 파준 후에 마사토로 조금 채워준 후에 워싱턴야자를 안착
반듯이 세웠으면 떡반죽전에 로프로 잘 고정 후에 물을 충분히 주면서 흙과 물이 반죽이 되도록 삽으로 저어가면서 물을 충분히 주면 이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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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가을까지는 4-6그루 정도 분작업을 더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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